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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시정의 승리를 기록해 보세요.

시정된곳 캐나다 상무부 한국 정보 오류 시정
작성일 2018-06-21 조회수 191
구분 웹사이트 / 그외 이슈
시정전


한국의 외교부 역활을 하는 캐나다 정부기관인 상무부의 한국오류가 시정되었습니다.

반크는 캐나다 상무부가 인터넷(www.international.gc.ca)의
'국가정보' 코너에서 '한국'의 공용어를 한국어와 영어로,
'인종'은 한국인과 중국인으로 잘못 소개하고 있음을 최초 발견하였습니다.

반면 '일본'에 대해서는 "공용어는 일본어, 인종은 99% 일본인이며 1%는
한국인, 중국인, 브라질인, 필리핀인, 기타 외국인이라고 정확하게 소개했습니다.

또한 '중국'도 "공용어는 중국어, 인종은 한족 91.9%이며 그 외 소수민족인
장족·티베르·우그르·만주·몽골·조선족 등 8.1% 구성돼 있다"고 기술했습니다.

이에 반크는 2018년 5월 8일부터 캐나다 상무부를 대상으로 시정 노력을 했고
마침내 캐나다 상무부의 한국관련 오류가 시정이 되었습니다.

반크는 캐나다 상무부를 대상으로 세계적인 선진국이며, 한국과 수교 55년이 넘고,
한국과 국제무역, 통상이 활발한 캐나다 정부기관에서 한국에 대한 심각한 정보 오류는
한국과 캐나다의 오랜 친선과 우정에 흠이 될수 있기에 잘못된 내용에 대한 시정을 요청했습니다.

무엇보다 반크는 잘못되 정보를 방치하면 한국전쟁을 통해 피로 맺은 양국의 동맹관계에 해가 될수 있으며,특히 한국과 바로 이웃나라인 일본과 중국에 비교해서 캐나다가 유독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방치한다면 모든 한국인의 마음에 상처가 될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런 반크의 활동을 통해 마침내 캐나다 상무부의 한국정보 오류가 시정이 되었습니다

현재 사이트를 방문하면 한국의 공용어를 '한국어'로, 인종은 '한국인'으로 시정이 되었고
최종 업데이트 날짜를 2018년 6월 18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시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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