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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대한민국 외교관! &#187; 보도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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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가브랜드UP전시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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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국가브랜드UP 전시회&#8217; 8만 관람객 모으고 막 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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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14 09:43:59 +0000</pubDate>
		<dc:creator>vankprkorea</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국가브랜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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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합뉴스-반크, 해외·지방 위해 &#8216;디지털 전시관&#8217; 오픈 &#8220;이젠 우리도 외교관&#8221;…청년 공공외교대사 76명 활동 기대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15년 역사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글로벌 취재 현황을 한눈에 보여주는 전시회가 25일 폐막했다. 연합뉴스와 반크는 지난 19일부터 서울 용산동의 국립중앙박물관 전시관 1층 로비에서 &#8216;우리가 대한민국 외교관&#8217;이라는 부제 아래 &#8216;국가브랜드UP 전시회&#8217;를 개최했다. 독도·동해 표기 등 한국 관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합뉴스-반크, 해외·지방 위해 &#8216;디지털 전시관&#8217; 오픈</p>
<p>&#8220;이젠 우리도 외교관&#8221;…청년 공공외교대사 76명 활동 기대</p>
<p>(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15년 역사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의 글로벌 취재 현황을 한눈에 보여주는 전시회가 25일 폐막했다.</p>
<p>연합뉴스와 반크는 지난 19일부터 서울 용산동의 국립중앙박물관 전시관 1층 로비에서 &#8216;우리가 대한민국 외교관&#8217;이라는 부제 아래 &#8216;국가브랜드UP 전시회&#8217;를 개최했다.</p>
<p>독도·동해 표기 등 한국 관련 오류를 바로잡은 사례, 반크 회원들의 다양한 활동 모습과 갖가지 사연, 반크가 그동안 제작한 지도·우표·엽서·카드·부채 등 홍보 콘텐츠 등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선보였으며 60여 명의 해외 특파원망과 6개 외국어 서비스 등으로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와 국격 높이기에 힘써온 연합뉴스의 활약상도 함께 소개됐다.</p>
<p>국립중앙박물관 측은 &#8220;평일에는 1만 명, 주말에는 2만 명씩 다녀갔다&#8221;며 &#8220;연합뉴스와 반크가 설치한 전시물이 어린이박물관 입구여서 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부모 등 8만 명 정도가 관람했다&#8221;고 추산했다.</p>
<p>전시 기간에는 전국에서 온 청소년과 대학생 60명이 전시회를 안내하는 등 자원봉사자로 나서 활동하기도 했다.</p>
<p>지난 주말을 이용해 자원봉사에 나섰던 김진선(여) 씨는 &#8220;한국 역사에 관심이 있는 미국인 교수, 일본인 유학생, 관광객 등 외국인도 상당수 전시회를 찾았다&#8221;며 &#8220;반크가 앞으로도 민간 외교사절단으로 활약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8221;고 약속했다. 미국 코넬대에 유학 중인 그는 방학을 맞아 귀국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p>
<p>&#8216;반크 동아리&#8217;에서 활동하는 전국의 고교생들도 전시장을 찾았다. 지난 22일 경기도 안산의 동산고 학생들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8216;반크 활동 지지 캠페인&#8217;을 전개하며 독도 팔찌를 판 수익금 175만2천원을 모아 박기태 반크 단장에게 전달했다.</p>
<p>또 용인외고·충남여고·울산여고·상암고·서정고·이현중에 재학하며 반크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는 리더 10여 명도 전시장을 찾아 관람하고 독도와 대한민국을 알려 달라며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8216;대한민국 청소년 독도 지킴이&#8217;라는 단체를 만들었고, 각자 학교에서 독도 홍보 캠페인을 벌이며 기금을 모았다.</p>
<p>반크는 이들의 성금을 독도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홍보물을 만드는 데 쓸 계획이다.</p>
<p>전시회를 본 뒤 반크의 회원 가입도 늘었다. 박 단장은 &#8220;일본이 &#8216;다케시마의 날&#8217;을 강행한 날과 맞물리면서 전시회를 찾은 초·중·고생들이 현장에서 회원 가입 신청서를 작성했다&#8221;면서 &#8220;서울뿐만 아니라 지방에서도 이 같은 전시회를 열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8221;고 밝혔다.</p>
<p>청년 공공외교 대사 76명도 탄생했다. 이들은 전시회 개막과 함께 외국 인터넷 사이트에 잘못된 한국 정보를 수정하라고 요청하는 글을 보내기도 하고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홍보물을 나눠준 뒤 본인이 개설한 블로그에 활동상을 올려 널리 알리는 미션을 수행했다.</p>
<p>이들은 폐막식에 앞서 열린 공공외교 대사 임명식에서 &#8220;앞으로 SNS 등을 통해 한국 바로 알리기에 나서겠다&#8221;고 다짐했다.</p>
<p>김진형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본부장은 이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면서 &#8220;공공외교는 외교관이나 공무원이 하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여러분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한국 관련 오류를 찾아 바로잡고 여러 방법으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전 세계에 알려 나가는 것&#8221;이라면서 &#8220;청년 여러분의 활약이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높이는 데 일조할 것&#8221;이라고 격려했다.</p>
<p>박 단장은 &#8220;해외와 지방을 돌며 전시회를 열고 싶지만 여건상 어렵다&#8221;며 &#8220;이번에 전시된 모든 콘텐츠와 자원봉사자들의 후기 등을 모아 &#8216;디지털 전시관&#8217;을 꾸밀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2014/02/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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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뉴스-반크, 76명에게 청년 공공외교 대사 임명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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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14 09:41:26 +0000</pubDate>
		<dc:creator>vankprkorea</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공공외교]]></category>
		<category><![CDATA[반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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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합뉴스-반크, 76명에게 청년 공공외교 대사 임명장 신다희·양승주·어윤정·원유란 양 우수 사례에 뽑혀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8220;&#8216;한포녀&#8217;를 아세요? 우리는 &#8216;한국을 알리는 4명의 여자&#8217;입니다. 지난 19일부터 서울 인사동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독도와 한국의 문화·역사를 홍보했어요.&#8221; 25일 서울 용산동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8216;청년 공공외교 대사&#8217; 임명식에서 만난 신다희(명지대)·양승주(효문고)·어윤정(대진대)·원유란(정신여고) 양은 상기된 얼굴로 &#8220;우리는 한포녀예요&#8221;라고 합창하며 인사했다. 이들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합뉴스-반크, 76명에게 청년 공공외교 대사 임명장</p>
<p>신다희·양승주·어윤정·원유란 양 우수 사례에 뽑혀</p>
<p>(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8220;&#8216;한포녀&#8217;를 아세요? 우리는 &#8216;한국을 알리는 4명의 여자&#8217;입니다. 지난 19일부터 서울 인사동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독도와 한국의 문화·역사를 홍보했어요.&#8221;</p>
<p>25일 서울 용산동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8216;청년 공공외교 대사&#8217; 임명식에서 만난 신다희(명지대)·양승주(효문고)·어윤정(대진대)·원유란(정신여고) 양은 상기된 얼굴로 &#8220;우리는 한포녀예요&#8221;라고 합창하며 인사했다.</p>
<p>이들은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세계에 한국을 적극 알릴 목적으로 선발한 &#8216;청년 공공외교 대사&#8217;에 임명됐다.</p>
<p>청년 공공외교 대사는 지난 1주일 동안 외국 인터넷 사이트의 잘못된 한국 정보를 수정하라고 요청하는 글을 보내거나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홍보물을 나눠주는 활동을 한 뒤 블로그를 직접 만들어 활동상을 올리는 미션을 수행했다.</p>
<p>한포녀는 첫날 발대식에서 만나 한 조를 이뤘고, 공동으로 과제를 해냈다. 인사동에서 한국 알리기에 나선 한포녀는 1주일 동안 가장 눈에 띄는 활동을 펼쳐 이날 우수 사례로 뽑혔다.</p>
<p>&#8220;한국에서 생활한 지 5개월 정도 된 외국인을 만났어요. 한국말을 아주 잘하시더군요. 한국을 방문한 친구를 안내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이들이 독도는 모르시고 &#8216;다케시마&#8217;는 알고 계시더라고요. 또 다른 외국인은 독도가 일본의 관리하에 있다고 알고 있었어요. 순간 당황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8221;</p>
<p>한포녀는 독도가 &#8216;한국이 실효 지배하고 있고 한국인이 직접 살고 있는 고유 영토&#8217;라는 사실을 이들 외국인에게 직접 홍보했다.</p>
<p>현장 활동을 통해 한포녀는 외국 관광객들이 한국의 K-팝이나 드라마는 잘 알지만 독도를 비롯한 한국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는 현실도 체득했다.</p>
<p>&#8220;처지를 바꿔 생각해보면 우리도 다른 나라를 잘 모르잖아요. 서로 알아가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번에 한국 홍보가 너무 문화 쪽으로만 치우쳐 있다는 것도 알았어요. 직접 외국인들을 만나 대화해보니 우리가 독도와 한국에 대해 마음만 앞섰지 지식은 없었다는 깨우침도 있었어요. 한국을 더 배우고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더라고요.&#8221;</p>
<p>이들은 &#8220;앞으로 공공외교 대사로서 외국인들이 독도가 다케시마가 아니고 일본의 섬도 아닌, 국민이 사는 대한민국에 속하는 섬이라는 인식이 확산할 때까지 열심히 홍보하겠다&#8221;고 다짐했다</p>
<p>2014/02/2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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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하는 한국 청년 멋있어요&#8221; 반크 인턴 첸 지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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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14 09:40:17 +0000</pubDate>
		<dc:creator>vankprkorea</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반크]]></category>
		<category><![CDATA[중국]]></category>
		<category><![CDATA[첸 지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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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8220;중국도 한국처럼 일본에 침략당한 아픈 역사가 있고 현재도 일본과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지만, 일반 시민이 직접 나서지는 못하고 있어요. 일본의 잘못된 행동에 논리적으로 맞서는 한국인들이 참 멋있습니다.&#8221; 지난 한 달여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에서 인턴으로 활동한 첸 지준(19·여) 씨는 인턴십 기간의 소감을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 중국 난징 출신으로 대외경제무역대학교에 재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8220;중국도 한국처럼 일본에 침략당한 아픈 역사가 있고 현재도 일본과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지만, 일반 시민이 직접 나서지는 못하고 있어요. 일본의 잘못된 행동에 논리적으로 맞서는 한국인들이 참 멋있습니다.&#8221;</p>
<p>지난 한 달여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에서 인턴으로 활동한 첸 지준(19·여) 씨는 인턴십 기간의 소감을 묻는 말에 이렇게 답했다.</p>
<p>중국 난징 출신으로 대외경제무역대학교에 재학 중인 첸 씨는 23일 &#8220;학교의 특성상 외국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중 한국 친구들이 착하고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서 한국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8221;며 &#8220;그들이 가르쳐준 한국의 전통문화, 역사에 대해 점점 관심을 두게 됐다&#8221;고 말했다.</p>
<p>그는 인턴 기간 한국과 중국의 문화와 역사, 특히 세계 2차대전 당시의 상황에 대해 분석하는 일을 맡았다. 중국 웹사이트의 한국 관련 페이지를 번역해 오류를 바로잡는 활동을 하기도 했다.</p>
<p>특히 반크의 동영상을 보면서 독도,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 문제의 공통점을 알게 됐고 위안부 문제의 심각성도 깨닫게 됐다.</p>
<p>&#8220;제가 살던 난징은 대학살이 일어났던 곳이고 나이 든 분 중에는 집이 부서지고 가족이 목숨을 잃는 것을 지켜봐야 했던 분들이 있어요. 동영상을 보면서 이분들을 떠올렸습니다.&#8221;</p>
<p>첸 씨는 &#8220;나이 든 분들은 일본을 미워하는 마음이 크고, 젊은 사람들은 지금의 일본 사람들이 나쁜 짓을 한 것이 아닌데 일본을 배척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8221;며 &#8220;하지만 모두 일본이 진정으로 사과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또 &#8220;내가 아는 바로는 중국에는 반크처럼 젊은 청년들이 나서 역사적 오류를 바로잡고 나라를 알리는 단체가 없다&#8221;며 &#8220;특히 중고등학생들에게 역사의식을 심어주고 나라를 위해 나설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정말 훌륭한 일&#8221;이라고 반크를 치켜세웠다.</p>
<p>중국과 일본 간 영토분쟁이 빚어지는 댜오위다오에 대해서는 &#8220;많은 자원이 있고 지리적인 이점이 있기 때문에 일본이 이 섬을 탐내는 것&#8221;이라며 &#8220;그러나 이는 섬 하나의 문제가 아니고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고 그 시대를 살았던 우리 조상을 모욕하는 것&#8221;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p>
<p>첸 씨는 인턴십을 마치자마자 학업을 위해 중국으로 돌아간다.</p>
<p>&#8220;반크에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 아직 중국에 돌아가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계획을 세우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이곳에서 배운 한국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일본에 대응하는 한국사람들의 태도와 의지를 꼭 주변 친구들에게 전할 겁니다.&#8221;</p>
<p>2014/02/2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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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훈 &#8220;반크는 가장 좋은 청소년 교육기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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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14 09:39: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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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김장훈]]></category>
		<category><![CDATA[반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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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국가브랜드UP 전시회&#8217; 참석…&#8221;반크 발전상에 가슴 뿌듯&#8221;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8220;자기 공부만 할 줄 아는 아이와 나라를 위해 고민하고 성과를 내본 아이가 어떻게 다를지 생각해보세요. 반크는 가장 훌륭한 청소년 교육기관입니다.&#8221;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가수 김장훈 씨는 19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반크가 공동으로 개최한 &#8216;국가브랜드UP 전시회&#8217;에 참석해 &#8220;우리나라 아이들이 독도 문제를 해외에 알리고 잘못된 것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국가브랜드UP 전시회&#8217; 참석…&#8221;반크 발전상에 가슴 뿌듯&#8221;</p>
<p>(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8220;자기 공부만 할 줄 아는 아이와 나라를 위해 고민하고 성과를 내본 아이가 어떻게 다를지 생각해보세요. 반크는 가장 훌륭한 청소년 교육기관입니다.&#8221;</p>
<p>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가수 김장훈 씨는 19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반크가 공동으로 개최한 &#8216;국가브랜드UP 전시회&#8217;에 참석해 &#8220;우리나라 아이들이 독도 문제를 해외에 알리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면서 역사관과 국가관을 바로 세우게 되기를 기대한다&#8221;고 밝혔다.</p>
<p>그는 이날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전시회를 돌아본 뒤 &#8220;반크가 어떻게 시작됐고 어떤 과정을 통해 발전돼왔는지, 그리고 세계 곳곳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었다&#8221;며 &#8220;반크의 홍보대사로서 뿌듯하고 자랑스럽다&#8221;는 소감을 털어놓았다.</p>
<p>2005년부터 반크의 홍보대사로 활동해온 그는 요즘 미국과 캐나다 등지에서 콘서트를 통해 한국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p>
<p>이달 말에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페스티벌에 참석해 우리의 &#8216;아리랑&#8217;을 알린다. 27일 메인 무대에 서기로 했던 그가 한국시간으로 3월 1일이 되는 28일 저녁 무대에서 아리랑을 부르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이틀 모두 공연을 하게 됐다.</p>
<p>김장훈 씨는 &#8220;아직까지 아시아 가수가 한 번도 오르지 못했던 무대인데 지금까지의 공연과 기부, 자선활동을 주최 측에서 높이 산 것 같다&#8221;며 &#8220;귀한 기회인 만큼 국악팀과 함께 제대로 우리 문화와 음악을 전하고 오려고 한다&#8221;고 각오를 내비쳤다.</p>
<p>베네치아 공연 이후 4월에는 중국 상하이 독도아트쇼가 예정돼 있고, 올해 안에 아프리카 케냐로 가 한 달여간 머물면서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축구단을 만들 생각이다.</p>
<p>그는 이렇게 눈코 뜰 새 없이 한국을 알리는 데 앞장서는 이유를 &#8220;눈앞에 길이 보이기 때문&#8221;이라고 설명했다.</p>
<p>개인 투어를 위해 해외로 나갔지만 외국에 나가보니 한국과 한국의 역사를 알리는 방법이 눈앞에 보였고 이를 외면할 수 없었다는 것.</p>
<p>&#8220;K-POP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바로 지금 이 시기에 모든 역량을 응집해 한국의 역사를 알려야 합니다. 대신 세련되게 해야 해요. 국력이 성장하면서 우리 문화가 각광받게 된 것처럼 상대방이 우리를 인정할 때 우리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거든요.&#8221;</p>
<p>그는 4월에 열릴 상하이 독도아트쇼에 얼마 전 프랑스에서 전시돼 큰 화제를 모았던 위안부 관련 만화 &#8216;지지 않는 꽃&#8217;을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독도와 위안부 문제를 &#8216;침략사&#8217;라는 카테고리로 묶어서 대응할 때 일본의 주장이 힘을 잃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
<p>&#8220;제가 반크 홍보대사를 시작할 때와 지금을 비교하면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환경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독도 예산은 20억원에 불과하고 전략적인 접근도 부족합니다. 우리 정부가 조금 더 이 문제에 진정성 있게 접근해줬으면 좋겠습니다.&#8221;</p>
<p>2014/02/19</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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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알리기란 이것&#8221;…국가브랜드UP 전시회 호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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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14 09:36: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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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공공외교]]></category>
		<category><![CDATA[국가브랜드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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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풍성한 자료 통해 반크 활동 15년 &#8216;한눈에&#8217; 대표 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위상·역할도 접할 수 있어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8220;한국 바로 알리기 성과가 참 놀랍네요.&#8221;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함께 마련한 &#8216;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8217;가 19일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1층 로비에서 관람객의 환호 속에 개막했다. 대규모 전시회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반크가 그간 거둔 &#8216;한국 바로 알리기&#8217; 성과가 풍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풍성한 자료 통해 반크 활동 15년 &#8216;한눈에&#8217;</p>
<p>대표 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위상·역할도 접할 수 있어</p>
<p>(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8220;한국 바로 알리기 성과가 참 놀랍네요.&#8221;</p>
<p>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함께 마련한 &#8216;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8217;가 19일 서울 용산동 국립중앙박물관 1층 로비에서 관람객의 환호 속에 개막했다.</p>
<p>대규모 전시회처럼 화려하지는 않지만 반크가 그간 거둔 &#8216;한국 바로 알리기&#8217; 성과가 풍부한 콘텐츠에 담기면서 관람객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p>
<p>전시장 곳곳을 장식한 자료 속에는 지난 15년간 반크가 걸어온 활동상이 재연됐고, &#8216;일본해&#8217;가 &#8216;동해&#8217;로 바로잡히는 등 500개나 되는 대한민국 관련 오류가 수정되는 과정을 당시 사진과 관련 자료 등을 통해 엿볼 수 있다.</p>
<p>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반크가 내놓은 자료들을 들여다보며 고개를 끄덕거리거나 상세히 알지 못했던 반크의 활동 성과를 접하고서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p>
<p>경기 고양에서 딸과 함께 왔다는 차명진(39·여) 씨는 &#8220;동북아 국가들을 꽃으로 나타낸 동북아 평화지도를 보니 새롭다는 느낌을 받아 아이들에게도 전시 자료와 관련해 여러 얘기를 해줬다&#8221;며 뿌듯해했다.</p>
<p>반크 회원들의 활동상을 알리는 전시 구역에는 어른 허리 높이 정도에 작은 거울들을 설치, 어린이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얼굴과 반크 회원들의 활동상을 함께 사진에 담을 수 있도록 꾸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p>
<p>개막식에는 가수 김장훈 씨, 은퇴한 역도 스타 장미란 장미란재단 이사장, 박칼린 음악감독이 참석해 전시회 분위기를 달구기도 했다.</p>
<p>장 이사장은 &#8220;대회에 나가 메달을 따면 그것으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반크 전시장에 와보니 체육대회를 통해서도 한국을 알릴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배웠다&#8221;며 전시회를 찾은 소감을 털어놓았다.</p>
<p>개막식에 참석한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은 &#8220;연합뉴스와 반크가 공동으로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전시회를 개최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8221;면서 &#8220;한국을 알리는 하나의 &#8216;롤모델&#8217;이라고 생각한다&#8221;고 평가했다.</p>
<p>전시회에는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의 위상과 역할을 소개하는 구역도 마련돼 있어 대한민국 대표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에 관한 정보도 접할 수 있다.</p>
<p>2014/02/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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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뉴스-반크 &#8216;청년 공공외교 대사&#8217; 발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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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14 09:35:07 +0000</pubDate>
		<dc:creator>vankprkorea</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공공외교]]></category>
		<category><![CDATA[반크]]></category>
		<category><![CDATA[연합뉴스]]></category>
		<category><![CDATA[청년 공공외교 대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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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공공외교·한국 홍보 비법 특강에 청소년 100여 명 &#8216;북적&#8217; 홍보 미션 통과한 청소년에 &#8216;공공외교 대사&#8217; 임명장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세계에 한국을 적극 알릴 &#8216;청년 공공외교 대사&#8217; 양성에 나섰다. 연합뉴스(사장 송현승)와 반크(단장 박기태)는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공외교 대사를 희망하는 중·고교·대학생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8216;우리가 대한민국 외교관! 청년 공공외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공공외교·한국 홍보 비법 특강에 청소년 100여 명 &#8216;북적&#8217;</p>
<p>홍보 미션 통과한 청소년에 &#8216;공공외교 대사&#8217; 임명장</p>
<p>(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세계에 한국을 적극 알릴 &#8216;청년 공공외교 대사&#8217; 양성에 나섰다.</p>
<p>연합뉴스(사장 송현승)와 반크(단장 박기태)는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공외교 대사를 희망하는 중·고교·대학생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8216;우리가 대한민국 외교관! 청년 공공외교 대사 발대식&#8217;을 개최했다.</p>
<p>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한 공공외교 대사단이 꾸려지기는 처음이다.</p>
<p>공공외교 대사 양성 프로젝트는 두 기관이 이날부터 일주일간 국립중앙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하는 &#8216;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8217;의 부대행사다.</p>
<p>이날 오후 열릴 전시회 개막식에 앞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공공외교와 한국 홍보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전문가 교육이 진행됐다.</p>
<p>오전에는 반크의 박기태 단장을 시작으로 국제교류재단 전남진 이사, 연합뉴스 한민족센터의 이희용 부본부장이 강연자로 나서 반크의 역사, 공공외교의 역할, 미디어 홍보의 이해 등을 설명했다.</p>
<p>박 단장은 &#8216;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한국 청년의 위대한 도전&#8217;이란 주제의 강연에서 반크가 걸어온 길을 소개하며 세계를 향한 한국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그는 &#8220;공공외교 대사 발대식은 반크 1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여러분의 인생, 저의 인생, 대한민국의 미래에 어떤 파급이 있을지 모른다&#8221;며 한자리에 모인 청소년 공공외교 대사들에게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p>
<p>박 단장 강연 동안에는 반크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폴란드 현지 웹사이트의 &#8216;일본해&#8217; 표기를 &#8216;동해&#8217;로 바꾸는 성과를 낸 아그니에슈카 미할치크(여·24) 씨가 직접 나와 청소년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p>
<p>이희용 한민족센터 부본부장은 강연 동안 청소년들이 생소해할 만한 홍보와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p>
<p>이 부본부장은 도대체 홍보가 왜 필요한지, 미디어를 통해 뉴스가 어떻게 생산되고 전달되는지, 한국의 언론 현황은 어떤지 등에 대한 소개로 청중의 관심을 끌어냈다.</p>
<p>20년 넘게 외교관 생활을 한 전남진 재단 이사는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8216;외교&#8217;라는 용어를 풍부한 경험담을 통해 풀어냈다.</p>
<p>오후 강연자로 나선 반크의 이정애·김보경 연구원은 대한민국 5천 년 역사 스토리 텔링과 공공외교 대사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공공 외교대사의 역할을 알렸다.</p>
<p>공공외교가 한국의 국가 브랜드 이미지를 어떻게 높이는지를 중심으로 한국 홍보 활동에 도움이 되는 여러 웹사이트를 소개했다.</p>
<p>박물관 강의실 좌석 100여 개를 모두 채운 청소년들은 강연자들이 전해주는 생생한 정보를 접할 때마다 스마트폰을 들어 사진을 찍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p>
<p>특히 특강을 듣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올라온 학생도 적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p>
<p>이날 교육을 마친 청소년들에게는 22일까지 수행할 &#8216;미션&#8217;이 부여된다.</p>
<p>학생들은 외국 인터넷 사이트의 잘못된 한국 정보를 수정할 것을 요청하는 글을 보내거나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홍보물을 나눠주는 활동을 해야 한다.</p>
<p>미션을 수행했다면 본인이 개설한 블로그에 자신의 미션 완수 내용을 알리는 &#8216;인증글&#8217;을 쓰면 된다. 또 5천 년 한국 역사 중 세계인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블로그에 올려야 한다.</p>
<p>연합뉴스와 반크는 25일 &#8216;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8217; 폐막식에서 미션을 완수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8216;공공외교 대사 임명장&#8217;을 수여할 계획이다</p>
<p>2014/02/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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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나도 외교관&#8221;…청소년 공공외교 대사 한자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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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14 09:33:04 +0000</pubDate>
		<dc:creator>vankprkorea</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공공외교대사]]></category>
		<category><![CDATA[외교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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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특강 참석 위해 전국 각지서 상경…강의실은 &#8216;만원사례&#8217;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8220;공공외교대사가 뭔지 몰랐는데 많이 배웠어요&#8221; 19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연합뉴스와 반크가 공동 주최한 &#8216;청년 공공 외교대사 발대식&#8217;에는 미래의 한국 홍보 전문가, 공공외교 대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다. 공공외교 대사로 자원한 청소년들은 이날 오전 박물관 강의실에서 박기태 반크 단장의 강연이 시작되자 빈 좌석을 하나둘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특강 참석 위해 전국 각지서 상경…강의실은 &#8216;만원사례&#8217;</p>
<p>(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8220;공공외교대사가 뭔지 몰랐는데 많이 배웠어요&#8221;</p>
<p>19일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연합뉴스와 반크가 공동 주최한 &#8216;청년 공공 외교대사 발대식&#8217;에는 미래의 한국 홍보 전문가, 공공외교 대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몰려들어 성황을 이뤘다.</p>
<p>공공외교 대사로 자원한 청소년들은 이날 오전 박물관 강의실에서 박기태 반크 단장의 강연이 시작되자 빈 좌석을 하나둘씩 채우기 시작했고, 강연 열기가 달아오르면서 강의실도 만원사례를 이뤘다.</p>
<p>박 단장은 대학 시절 한국 홍보를 시작하게 된 일부터 해외 웹사이트의 한국 정보 오류를 노력 끝에 수정하게 만든 일화를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학생들은 한국 홍보 전문가가 소개하는 다양한 에피소드에 웃음을 쏟아내기도 했다.</p>
<p>미디어 홍보 강연자로 나선 연합뉴스 한민족센터의 이희용 부본부장은 직접 작성한 자료를 토대로 언론과 홍보 활동의 중요한 원칙들을 소개했다.</p>
<p>기자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8216;어떤 게 뉴스가 되고, 어떤 뉴스가 파급력이 있는지&#8217;를 재치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 호응을 얻었다.</p>
<p>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8216;공공외교&#8217;를 풀어내는 시간은 전남진 국제교류재단 이사가 맡았다.</p>
<p>피지 주재 대사를 지낸 전 이사는 1980년대 라이베리아 서기관 시절 등 외교관으로서 풍부한 경험을 소개했고, 한자리에 모인 청소년들에게 공공외교 대사로서 열정적인 활동을 당부했다.</p>
<p>행사에는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온 학생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p>
<p>전날 경북 울진에서 홀로 상경했다는 양주영(18·고2) 군은 &#8220;한국인으로서 미래에 해야 할 일을 배우게 되니 앞으로 한국 홍보에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8221;며 &#8220;외교에 대해서도 몰랐는데 알게 돼 보람이 있다&#8221;고 소감을 전했다.</p>
<p>경기 오산에서 버스를 타고 왔다는 윤여원(18·고2) 양은 &#8220;이번 강의를 통해 외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됐다&#8221;면서 &#8220;펜팔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을 알리는 활동을 해 보고 싶다&#8221;고 포부를 밝혔다.</p>
<p>앞서 공개적인 방식으로 진행된 공공 외교대사 모집에는 500여 명의 청소년이 지원했고, 이중 120명의 학생이 발대식 참석자로 선발됐다.</p>
<p>&#8216;반크&#8217;는 이날 모인 청소년 공공외교 대사들이 향후 한국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p>
<p>2014/02/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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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크와 함께 &#8216;동해&#8217; 표기 팔 걷어붙인 폴란드 청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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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14 09:31:37 +0000</pubDate>
		<dc:creator>vankprkorea</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공공외교]]></category>
		<category><![CDATA[폴란드]]></category>
		<category><![CDATA[한국홍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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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할치크 씨 &#8220;일본의 역사왜곡 보며 동병상련 느꼈죠&#8221;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폴란드 여성이 폴란드 웹사이트의 &#8216;일본해&#8217; 표기를 &#8216;동해&#8217;로 바꿨다. 국제리더십학생단체(AIESEC)를 통해 올해 초부터 반크에서 인턴으로 활동 중인 아그니에슈카 미할치크(Agnieszka Michalczyk·24) 씨는 얼마 전 폴란드의 한 웹사이트(http://www.korea-online.pl) 운영자로부터 &#8220;한국 측의 주장에 동의하며 지리 섹션에 표기된 &#8216;일본해&#8217;를 &#8216;동해&#8217;로 바꿨다&#8221;는 답변을 받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할치크 씨 &#8220;일본의 역사왜곡 보며 동병상련 느꼈죠&#8221;</p>
<p>(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폴란드 여성이 폴란드 웹사이트의 &#8216;일본해&#8217; 표기를 &#8216;동해&#8217;로 바꿨다.</p>
<p>국제리더십학생단체(AIESEC)를 통해 올해 초부터 반크에서 인턴으로 활동 중인 아그니에슈카 미할치크(Agnieszka Michalczyk·24) 씨는 얼마 전 폴란드의 한 웹사이트(http://www.korea-online.pl) 운영자로부터 &#8220;한국 측의 주장에 동의하며 지리 섹션에 표기된 &#8216;일본해&#8217;를 &#8216;동해&#8217;로 바꿨다&#8221;는 답변을 받았다.</p>
<p>미할치크 씨는 앞서 폴란드의 한국·한국문화·한국여행·동아시아와 관련된 이 사이트를 포함한 20개 웹사이트를 분석해 7건의 오류를 발견, 오류를 고쳐야 하는 이유와 함께 오류 시정 요청 메일을 보냈다.</p>
<p>7건의 오류 중 5건은 동해를 일본해로 잘못 표기한 경우였고 한국 역사의 시작이 고조선이 아닌 고려라고 표기한 사례도 있었다.</p>
<p>이메일을 보낸 지 이틀 만에 첫 성과를 거둔 그는 19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와 반크가 함께 개최한 &#8216;국가브랜드UP 전시회&#8217;에 참석한 자리에서 &#8220;처음 리서치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는 것이 별로 없는 내가 무슨 도움이 될까 걱정했는데 막상 실행에 옮겨 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8221;면서 &#8220;한국을 검색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한국 관련 사이트에 오류가 있어 속상했는데 바로 오류가 고쳐져 기쁘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p>
<p>5년 전 우연히 접한 TV에서 한국 문화와 관련된 내용을 보고 흥미를 느꼈다는 그는 바르샤바대학에서 한국학 학사를 취득한 뒤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p>
<p>미할치크 씨는 &#8220;폴란드를 포함한 동유럽에서 한국 문화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지만 주로 K-POP이나 드라마, 음식 등에 국한돼 있다&#8221;며 &#8220;더욱 다양한 모습의 한국을 소개하고 싶다&#8221;는 포부를 밝혔다.</p>
<p>그는 &#8220;한국이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았던 것처럼 폴란드도 독일과 러시아 치하에 있었던 아픔이 있다&#8221;며 &#8220;폴란드는 다른 국가보다 더 한국이 일본에 느끼는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나라&#8221;라고 강조했다.</p>
<p>특히 위안부가 강제로 끌려갔다는 증거가 없다는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오사카 시장의 망언을 언급하면서 &#8220;당시 오사카 시장의 망언을 접한 많은 폴란드인이 분노했고 일본학이나 중국학을 공부하는 친구들도 &#8216;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느냐&#8217;며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8221;고 전하기도 했다.</p>
<p>그는 이날 발대식을 한 &#8216;청년 공공외교 대사&#8217; 100명에게 &#8220;외국인에게 한국을 알릴 때 너무 짜여 있는 것처럼 하지 말고 진심으로 그들에게 다가가야 한다&#8221;면서 &#8220;나의 마음을 열 때 그들도 마음을 열고 한국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줄 것&#8221;이라는 조언을 남겼다.</p>
<p>한 달여의 인턴 기간을 마치고 곧 폴란드로 돌아가는 그는 &#8220;폴란드로 돌아가더라도 블로그 등을 통해 한국과 한국의 역사를 소개하며 한국을 알려나갈 것&#8221;이라고 다짐했다.</p>
<p>2014/02/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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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국가브랜드UP 전시회 보러 국립중앙박물관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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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14 09:29:40 +0000</pubDate>
		<dc:creator>vankprkorea</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국립중앙박물관]]></category>
		<category><![CDATA[반크]]></category>
		<category><![CDATA[어린이박물관]]></category>
		<category><![CDATA[연합뉴스]]></category>
		<category><![CDATA[전시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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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합뉴스-반크, 19일부터 7일간 한국 알리기 현장·활약상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8220;엄마·아빠, &#8216;국가브랜드UP 전시회&#8217; 보러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요.&#8221;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8216;우리가 대한민국 외교관&#8217;이라는 부제로 여는 전시회가 19일 서울 용산동의 국립중앙박물관 1층 로비에서 문을 열었다. 오는 25일까지 일주일 동안 개최하는 전시회는 총 8개 구역으로 나뉘어 선보인다. 1∼2구역에서는 &#8216;풀뿌리 민간외교의 노력과 성과&#8217;가 전시된다. 지난 15년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합뉴스-반크, 19일부터 7일간 한국 알리기 현장·활약상 선보여</p>
<p>(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8220;엄마·아빠, &#8216;국가브랜드UP 전시회&#8217; 보러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요.&#8221;</p>
<p>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8216;우리가 대한민국 외교관&#8217;이라는 부제로 여는 전시회가 19일 서울 용산동의 국립중앙박물관 1층 로비에서 문을 열었다.</p>
<p>오는 25일까지 일주일 동안 개최하는 전시회는 총 8개 구역으로 나뉘어 선보인다.</p>
<p>1∼2구역에서는 &#8216;풀뿌리 민간외교의 노력과 성과&#8217;가 전시된다. 지난 15년간 평범한 한국의 청소년과 대학생 회원들이 전 세계 교과서 출판사들이 펴낸 세계사 교과서와 방송국·국제기구·정부기관 등의 웹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독도와 동해, 한국 역사의 왜곡된 부분 등을 올바르게 바꾼 내용과 외국의 학자들이 &#8220;반크 청년들의 활동으로 한국을 바로 알게 되었다&#8221;고 답변한 감동적인 사연이 소개된다.</p>
<p>특히 독도·일본군 위안부·일본 역사교과서 등을 홍보하려고 전 세계 유명 대학을 찾아가 강의한 반크 청년들의 활동상도 볼 수 있다.</p>
<p>3∼4구역에서는 &#8216;풀뿌리 민간외교의 감동적인 현장 사진&#8217;을 만날 수 있다. 2만 명의 해외 유학생과 12만 명의 반크 회원이 한국의 역사·문화·영토 등 다양한 홍보자료를 들고 전 세계를 누비며 한국을 알리는 생생한 모습이 펼쳐진다.</p>
<p>반크가 제작한 70종류 100만 부가 넘는 홍보자료 일부는 5∼6구역에 모아놨다. 독도와 동해 표기 영문 세계지도, 독도 우표, 한국 문화 엽서, 한국의 문화유산과 위인을 소개하는 잡지 등 전 세계에서 민간 외교관들이 한국을 알릴 때 효과적으로 사용했던 자료들이다.</p>
<p>7구역은 &#8216;스마트 외교를 위한 한국 홍보 영상자료&#8217;가 QR 코드 형태로 전시된다. 전 세계 교사와 학생들은 기존의 교과서에 소개된 한국보다도 유튜브·페이스북·블로그 등 소셜미디어(SNS)에 소개된 정보를 통해 한국을 배우고 있다.</p>
<p>반크는 스마트 외교의 하나로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300여 개의 동영상을 제작해 SNS에 올렸다. 관람객이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찍어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이 구역에서는 QR 코드를 게시했다.</p>
<p>마지막으로 8구역은 &#8216;국가브랜드를 높여나가는 연합뉴스의 활동&#8217;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꾸몄다. 60여 명의 해외 특파원 망과 6개 외국어 서비스 등으로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와 국격 높이기에 힘써온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의 위상이 소개된다.</p>
<p>전시회에서는 관람객이 한국을 대표하는 외교관으로 활동하는 체험 이벤트도 마련된다.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세계지도를 무료로 받아 한국 홍보 대사·외교관으로 활동하는 기회를 준다.</p>
<p>국립중앙박물관 개관 시간은 화·목·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수·토요일 오전 9시∼오후 9시, 일요일 오전 9시∼오후 7시이며 입장은 관람 종료 시간 1시간 전에 해야 한다.</p>
<p>우리나라 반만년 역사의 정수를 모아놓은 상설전시실과 어린이박물관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국가브랜드UP 전시회장은 상설전시실과 어린이박물관 사이의 통로(뮤지엄숍 앞)여서 당연히 무료로 볼 수 있다.</p>
<p>서울지하철 4호선이나 국철 중앙선 이촌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찾아갈 수 있다. 버스는 400번, 502번이 박물관 앞에 정차한다.</p>
<p>박기태 반크 단장은 &#8220;봄방학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수만 명의 청소년과 청년이 박물관 곳곳에 전시된 5천 년 한국 역사의 유산을 관람하고 나서 국가브랜드UP 전시회도 찾아달라&#8221;며 &#8220;우물 안 개구리처럼 한반도 안에 감춰진 5천 년 한국 역사를 70억 전 세계인의 가슴과 머릿속에 전하고 소통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8221;고 기대감을 내비쳤다.</p>
<p>2014/02/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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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뉴스-반크 &#8216;청년 공공외교대사&#8217; 발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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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r 2014 09:14:41 +0000</pubDate>
		<dc:creator>vankprkorea</dc:creator>
				<category><![CDATA[보도자료]]></category>
		<category><![CDATA[공공외교]]></category>
		<category><![CDATA[국립중앙박물관]]></category>
		<category><![CDATA[반크]]></category>
		<category><![CDATA[연합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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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소년 100여 명, 공공 외교·한국 홍보 비법 전수받아 홍보 미션 완수한 청소년들에게 &#8216;공공 외교대사&#8217; 임명장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세계에 한국을 적극 알릴 &#8216;청년 공공외교 대사&#8217; 양성에 나섰다. 연합뉴스(사장 송현승)와 반크(단장 박기태)는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공외교 대사를 희망하는 중·고교·대학생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8216;우리가 대한민국 외교관! 청년 공공외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청소년 100여 명, 공공 외교·한국 홍보 비법 전수받아</p>
<p>홍보 미션 완수한 청소년들에게 &#8216;공공 외교대사&#8217; 임명장</p>
<p>(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세계에 한국을 적극 알릴 &#8216;청년 공공외교 대사&#8217; 양성에 나섰다.</p>
<p>연합뉴스(사장 송현승)와 반크(단장 박기태)는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공공외교 대사를 희망하는 중·고교·대학생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8216;우리가 대한민국 외교관! 청년 공공외교 대사 발대식&#8217;을 개최했다.</p>
<p>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한 공공외교 대사단이 꾸려지기는 처음이다.</p>
<p>공공외교 대사 양성 프로젝트는 두 기관이 이날부터 1주일간 국립중앙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하는 &#8216;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8217;의 부대행사.</p>
<p>이날 오후 열릴 개막식에 앞서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소년들이 공공 외교와 한국 홍보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전문가 교육이 진행됐다</p>
<p>오전에는 반크의 박기태 단장을 시작으로 국제교류재단 전남진 이사, 연합뉴스 한민족센터의 이희용 부본부장이 강연자로 나서 반크의 역사, 공공외교의 역할, 미디어 홍보의 이해 등을 설명했다.</p>
<p>박 단장은 &#8216;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한국 청년의 위대한 도전&#8217;이란 주제의 강연에서 반크가 걸어온 길을 소개하며 세계를 향한 한국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박 단장은 &#8220;공공 외교대사 발대식은 반크 15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로 여러분의 인생, 저의 인생, 대한민국의 미래에 어떤 파급이 있을지 모른다&#8221;며 한자리에 모인 청소년 공공 외교대사들에게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p>
<p>이날 오후에는 반크의 이정애·김보경 연구원이 대한민국 5천년 역사 스토리텔링과 공공외교 대사 활동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p>
<p>오늘 교육을 마친 청소년들에게는 22일까지 나흘간 수행할 &#8216;미션&#8217;이 부여된다.</p>
<p>학생들은 외국 인터넷 사이트의 잘못된 한국 정보를 수정할 것을 요청하는 글을 보내거나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홍보물을 나눠주는 활동을 해야 한다.</p>
<p>미션을 수행했다면 본인이 개설한 블로그에 자신의 미션 완수 내용을 알리는 &#8216;인증글&#8217;을 쓰면 된다. 또 5천년 한국 역사 중 세계인에게 알리고 싶은 내용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블로그에 올려야 한다.</p>
<p>연합뉴스와 반크는 25일 &#8216;국가브랜드업(UP) 전시회&#8217; 폐막식에서 미션을 완수한 청소년들으로 대상으로 &#8216;공공외교 대사 임명장&#8217;을 수여할 계획이다</p>
<p>2014/02/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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