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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역사를 바로 잡아 평화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제목 구글지도 태화강 이름 시정!
구분 활동결과 작성일 2019-03-26 조회수 15


축하! 구글지도서 울산 태화강 이름을 되찾았습니다.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3월 25일 울산 태화강을 일본의 하천으로, 마라도 곳곳의 지명을 중국의 '동중국해'로 왜곡한 구글(www.google.com) 지도의 지명 오류에 대해 범국민 항의운동을 전개하고, 오류 시정에도 나섰습니다.

그리고 반크가 범국민 항의운동을 착수한지 하루만에구글은 태화강 오류를 마침내 시정했습니다

현재 구글 지도에 태화강을 검색하면 Taehwa River 태화강으로 바뀌었습니다.

과거 구글 지도에는 울산 태화강이 Yamato River(야마토 강)라는 일본어 명칭으로 왜곡되어 있었습니다.

울산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태화강을 '야마토 리버'로 잘못 표기하고 있는 구글은 1월 초 반크에서 문제제기후 두 달 넘게 수정 사항을 반영하지 않아 큰 문제가 되었고, 이에 반크는 3월 25일 구글을 대상으로 범국민 항의운동에 착수한지 하루만에 시정한것입니다.

반크는 울산 태화강이 동해로 흐르며 울산시민들의 정체성이 담겨있는 지명임에도 불구하고 야마토(大和)(일본을 뜻하는 일본 중부 지역에 있는 도시 명칭) 을 사용한것은 구글이 한국인의 민족 정서를 무시한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반크는 이번 태화강 성과로 구글 같은 글로벌 기업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담긴 지명을 제멋대로 하는 횡포를 막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구글이 일본을 노골적으로 지지해 이른바 '디지털 제국주의'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구글은 여전히 마라도 곳곳의 지명을 중국의 '동중국해'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구글맵에서 제주도 서귀포시 마라도에 있는 보건진료소와 진료소 사거리, 팔도 민박, 마라도 기원정사 등을 클릭하면 '동중국해'와 함께 좌표(33.116371, 126.267124)가 병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반크는 태화강에 이어 마라도 지명 오류도 반드시 시정되도록 구글에 항의할 예정입니다.


반크는 구글같은 세계적인 기업이 한 나라의 정체성이 담긴 지명을 제멋데로 바꾸지 못하도록 한국인의 하나된 힘이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반크는 보다 많은 한국인과 함께이번 구글 태화강 성과를 바탕으로 구글의 독도, 동해등의 오류를 시정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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