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 성장 이야기

안녕하세요.  반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반크를 처음 방문하는 여러분에게
반크의 시작과, 반크의 성장과정, 앞으로 반크가 나아가는 꿈에 대해서 이야기해드릴께요

여러분은 반크 이야기를 통해서 한 개인의 꿈이 어떤 과정을 거쳐 한 단체의 꿈이 되었고,
한 단체의 꿈이 또 어떻게 한 국가의 꿈이 되어가고 있는지, 그 모습을 생생히 지켜볼 수 있을것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반크를 처음 방문하는 여러분 한 개인의 꿈이
반크 활동을 통해서 어떻게 한 국가의 꿈으로,
나아가 전세계 모든이의 꿈으로 변화 될 수 있는지를 알게하기 위함입니다.

반크는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라는 성경 말씀처럼,

반크의 성장과정은 크게  “씨앗 →   뿌리내림  →  싹  →  무성한 가지  →  무성한 잎  →  깃들이는 새 → 희망의 숲 → 희망의 숲, 세계의 숲이 되다 로 요약됩니다  

작은 씨앗이었던 반크가 어떻게 큰 나무가 되어가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그런 본격적으로 반크의 성장과정 8단계를 알아 볼까요

 씨앗 →   뿌리내림  →  싹  →  무성한 가지  →  무성한 잎  →  깃들이는 새 → 희망의 숲 → 희망의 숲, 세계의 숲이 되다

한 청년이 외국친구와 주고 받은 편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 청년이 외국친구와 주고 받은 편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청년은 외국친구에게 한국을 소개하면서 뜻밖의 반응에 놀랐습니다.

그 외국친구는 한국을 잘못 알고 있었고 새로운 한국에 대해 알고 싶어 했으며,
직접 한국에 와보고 싶다고도 했습니다.

청년은 적극적인 이 외국친구의 반응에 힘을 얻어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한국 관광 가이드가 되어 한국 홍보를 시작했습니다.

더 나아가 한국을 잘못 알리고 있는 외국의 유명한 기관들을 찾아내어 한국에 대한 오류시정 서한을 보내면서
1999년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약자인
반크(VANK)의 이름으로 민간단체로 출범하였습니다.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씨앗 →   뿌리내림  →  싹  →  무성한 가지  →  무성한 잎  →  깃들이는 새 → 희망의 숲 → 희망의 숲, 세계의 숲이 되다

반크는 뿌리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세계 모든 이들과 꿈과 우정을 나누는 나라 ! 대한민국 KOREA!

반크는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이 되고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나라가 되어
그 경제력을 기반으로 전세계 모든 이에게 사랑을 베푸는 그런 나라가 되길 원합니다.

또한 전세계 모든 이와 꿈과 우정을 나누는 친근한 국민이 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국민이 되길 원합니다.
반크는 이런 비전(vision)들을 성취하기 위해 사명감과 헌신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반크의 미션(mission)은

첫째 전세계 60억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이미지를 변화시키고
둘째 세계 곳곳에 흩어져 있는 650만 우리 민족을 하나로 모으고
마지막으로 7천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꿈을 격려하고 함께 하는 것입니다.

반크의 뿌리가 되는 비전과 미션들이 건강하고 깊게 뿌리내려지길…

 씨앗 →   뿌리내림  →    →  무성한 가지  →  무성한 잎  →  깃들이는 새 → 희망의 숲 → 희망의 숲, 세계의 숲이 되다

뿌리내린 씨앗의 싹이라고 할 수 있는 반크의 사이버 외교관 배출은
반크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사이버 외교관들이 배출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들의 활동은 시간이 지날수록 활발해지고 확장되고 있습니다.

먼저 반크에서는 사이버 외교관들에게 나의 나라를 홍보하기 이전에
외국친구와 진실한 대화로 꿈을 나누고, 우정을 쌓아 가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신뢰와 함께 돈독하게 쌓인 우정은 내가 사는 나라와 고장을 외국친구에게도
소중하고 특별하게 다가가도록 해줄 것입니다.

이렇게 다져진 신뢰와 우정은 외국인 친구들에게 많은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김치도 모르던 친구가 한국말을 배우기 위해 한국어 사전을 보고 있으며,

어떤 친구는 친구의 나라인 한국에서 외교관으로 활동하고 싶다며 외무고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친구는 일본해라고 표기된 외국교과서를 동해로 바꿔달라고 그 출판사에 편지를 직접 보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친구의 나라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반크는 한국을 알리는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은
가식적이고 형식적인 모습이 아니라 한국인 한사람 한사람의 진실된 “삶”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내 친구의 나라

반크는 외국친구 단 한명을 시작으로 한국 홍보활동을 하는 것은 번거롭고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속에 밴 지속적인 사랑과 인내, 함께 하는 기쁨, 친절과 선함과 성실은
세계인들에게 한국을 ‘내 친구의 나라’로 친근하게 변화시키는 올바른 길이라고 믿습니다.

반크와 함께 이 길을 걷고자 하는 분은 국적과 나이, 성별, 외국어 능력과는 상관없이
‘사이버 외교관 되기 14단계 훈련과정’과 월드 체인저 되기 14단계 훈련과정을 받는다면
각각 사이버 외교관과 월드 체인저 반키가 될 수 있습니다.
사이버 외교관 되기 14단계 훈련 /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 알려나갑니다!
세계인과 친구되어 한국을 바로 알리고, 한국의 국가 이미지를 세계속에 높여나갑니다

한국 홍보자료 모으기 → 영어로 자기소개, 한국 소개하기 → e펜팔로 한국홍보
→ 채팅방 한국홍보 → 국제 전문가 되기 → 외신 번역하기 → 한국 오류 발견하기
→외국 교과서 출판사에 친선서한 보내기 → 외국 기관에 협력서한 보내기 → 해외 학교에 교류서한 보내기
→ 항의서한 보내기 → 해외 한민족 하나로 모으기 → 우리들의 꿈 이루기 → 대한민국의 꿈 이루기
월드 체인저 되기 14단계 훈련 / 대한민국을 가슴에 품고 지구촌을 변화시켜나갑니다!
세계인과 친구되어 지구촌을 이해하고, 지구촌 문제를 해결하는 월드 리더로 성장합니다.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 MDGs 알아보기 → 영어로 지구촌 문제 소개하기  → 해외친구 사귀기 → 글로벌 에티켓 알아보기 → 세계유산 조사하기 → 지구촌문제 해결하기 → 국제기구 조사하기 → 지구공동과제(기후변화,분쟁, 빈곤)해결하기 → 외신번역하기 → 국제서한 보내기 → 나의 멘토, 월드리더 찾기 → 세계를 향한 꿈 다지기

 씨앗 →   뿌리내림  →  싹  →  무성한 가지  →  무성한 잎  →  깃들이는 새 → 희망의 숲 → 희망의 숲, 세계의 숲이 되다 

사이버 외교관 반키들의 활동은 반크의 다양한 사업이라 할 수 있는
무성한 가지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반키는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활동하고 있는데 특히 청소년들의 활동이 두드러집니다.
인터넷 공간에서는 폭력과 음란문화에 노출되어 있고, 현실에서는 입시 위주의 교실에 갇혀 있기 십상인 청소년들이

반키활동으로 외국 친구와의 교류를 통해 올바른 한국 홍보와 함께 ‘살아 있는 공부’를 체험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크게 호응하고 있습니다.

또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과 맞물려 반크의 ‘한국 바로 알리기 범국민운동’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그 참여의 폭이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반크는 세계화 시대에 한국의 이미지를 세계인들에게 친근하게 변화시키기 위해
국가이미지 해외 홍보사업과 동북아 중심국가 건설을 위한 세계시민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국민 사이버 외교관 양성사업
전국 초·중·고교와 대학교에 동아리 1만개를 만들어 사이버 외교관을 배출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반크의 꿈을 우리나라 모든 이의 꿈으로 변화 시켜나갈 것입니다.

해외 e펜팔친구 사귀기 운동
인터넷이 익숙하고 생활화 된 청소년에게 해외 친구들과의 인터넷 교류를 주선하여
영어실력 향상과 더불어 국제적인 시야와 감각을 배양합니다.

오류 시정 프로젝트 사업
수년간 전세계 교과서 및 출판물을 통해 확산되었던 왜곡된 한국정보가
지금도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반크는 이런 실태를 빨리 파악하여, 왜곡된 한국정보를 조기에 차단하고 시정해 나가는 사업입니다.

국제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
영향력이 큰 해외기관과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추구하여 한국에 대한 다양하고 새로운 정보들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사이버 국제 학급 교류 사업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해외 학교와 온라인 교류를 추진할 수 있도록 ‘이메일 학급교류 프로그램’을 보급해,
입시위주의 학생들에게 세계를 향한 넓은 시야로 꿈과 우정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내 고장 포토제닉 사업
반만년이라는 긴 역사를 갖고 있는 한국의 빛나는 문화유산과 한국을 담은 사진들을 DB로 만들어
인터넷을 통해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모습을 알리고 있습니다.

한국 홍보자료 검색엔진 구축 사업
인터넷에 산발적으로 게재된 한국의 문화, 생활, 역사 등에 관한 홈페이지 및 관련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네트워크화하여 네티즌들이 한국에 대한 정보수집과 자료검색을 쉽게 해
올바른 정보를 해외에 알릴 수 있도록 합니다.

한민족 네트워크
전세계 한인학생회, 동포자녀, 입양동포들로 구성된 인적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650만 한민족을 하나로 모으는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등 범세계적으로 한국을 바로 알리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영자신문 PRKOREA Times 사업
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한 반크 영자신문 ‘Friendly Korea’와
한국이 아시아의 중심이 되어 아시아 평화네트를 구축하는 ‘Paths to Peace’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세계시민 교육과 월드 리더 양성 사업
반크에서는 전국의 초중고교 학생들이 지구촌 시대에 세계시민으로서 가져야할 글로벌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인터넷 세계시민 학교를 운영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젊은이들이 세계를 변화시키는 월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씨앗 →   뿌리내림  →  싹  →  무성한 가지  →  무성한 잎  →  깃들이는 새 → 희망의 숲 → 희망의 숲, 세계의 숲이 되다

무성한 잎은 반크의 여러가지 사업들이 진행되어 얻어지고 있는 성과이자
계속해서 이루어야 할 과제들입니다.

나 혼자 하는 일이 어떻게 세상에 영향을 미치겠느냐는 생각을 하기 전에
아주 작은 씨앗도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겨자씨 믿음’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한다면, 더 이상 작은 겨자씨로 머물러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반크는‘겨자씨 믿음’이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의 삶의 가치관이 되도록 돕고, ‘겨자씨의 기적’이
한국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사실을 증거하는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대한민국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60억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반크의 한국 홍보활동은 한국 이미지의 개선으로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전반에 걸쳐 새롭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세계에 한국을 홍보하려면 우리 스스로 한국을 바로 알고 사랑하며, 잘못된 부분들을 고쳐나가야 합니다.

이 땅의 어린이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폭력성이 강한 게임과 저질 음란사이트에 노출된 수 많은 어린이들이 반크 활동을 통해
음란 사이트의 유혹을 스스로 이겨내고, 인터넷을 전세계 어린이들과 꿈과 우정을 나누는 통로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피부색과 언어를 떠나 세계는 하나’라는 밝고 아름다운 세계관을 갖게 됩니다.

이 땅의 청소년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교실파괴로까지 치닫는 교육환경 속에서 목적 없이 공부하는 청소년들이 반크활동을 하는 친구들을 보고
자발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외국 친구를 사귀면서 한국을 소개하기 위해서라도 더 알고자 할 것이고,
외국 친구의 나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그 친구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스스로 영어공부에 노력할 것입니다.
이때부터 청소년들은 수험위주의 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자발적인 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땅의 청년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반크의 활동은 한국에서 희망을 잃어버리고 이민을 떠나고자 하는 청년들의 발길을 되돌리고 있습니다.
해외에 나가면 그 나라의 수준에 따라 대우를 받는다는 사실을 아는 청년들은 앞으로 우리 아이가 살아갈 나라를
좀더 자랑스러운 나라로 만들기 위해 이 땅을 도피하기 보다는 이 땅을 변화시켜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씨앗 →   뿌리내림  →  싹  →  무성한 가지  →  무성한 잎  →  깃들이는 새 → 희망의 숲 → 희망의 숲, 세계의 숲이 되다

무성한 가지와 잎을 가진 잘 자란 나무는 많은 새들이 와서 깃들일 것입니다.

나무가 크면 클 수록 더 많은 새들이 찾아올 것입니다.
반크는 많은 새들이 깃들이는 건강한 나무가 될 수 있도록 사명감과 헌신으로 도울 것입니다.
여기서 “깃들이는 새”는 전세계 60억 외국인을 의미하고, “건강한 나무”는 대한민국을 상징합니다

반크는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을 꿈꾸지만
반크의 핵심은 “전세계 모든 이와 꿈과 우정을 나누는 나라”입니다.

전세계 모든 사람들과 꿈을 나누고 우정을 쌓아서 교류를 통해 자연스럽게 리더십을 인정 받고,
돈과 힘이 아닌 베푸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한국이 되어지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리더십을 발휘할 때 전세계 모든 국가와 모든 이에게 사랑을 받는 그런 국민이 될 것 입니다.

민족을 가슴에 품고 전세계인을 향해 친구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반크가 지향하는 21세기 지구촌 시대를 향한 한국인의 비전이자,
아시아의 빛으로 세계를 이끌어가는 21세기 대한민국의 미래 모습입니다.

전세계 모든 이와 꿈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 KOREA! 생각만 해도 가슴이 뿌듯하고 설레입니다.
것이 바로 반크가 그리는 우리의 미래이며, 또한 반드시 우리에게 다가올 내일의 모습입니다.

모든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겨자씨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커져서 큰 나무가 되고
공중의 새들이 찾아와 그 가지에 깃들 듯,

아무리 작은 실천이라 해도 지속적으로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지금은 멀고 원대해 보이기만 하는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반크는 작은 ‘겨자씨 믿음’을 가진 모든이들과, 우리의 꿈을 나누고 싶습니다.

 씨앗 →   뿌리내림  →  싹  →  무성한 가지  →  무성한 잎  →  깃들이는 새 → 희망의 숲 → 희망의 숲, 세계의 숲이 되다

숲은 나눔입니다. 숲은 깃들이는 새의 둥지가 되어주며 사람들에게 필요한 주택, 종이, 가구의 재료를 제공해주는 곳간입니다.
숲은 생명입니다. 숲은 우리가 숨실수 있도록 신선한 산소를 만들어주며 빗물이 머금었다가 깨끗한 물로 돌려줍니다.
또한 숲은 홍수를 막아주고 심신이 지친 사람에게 아늑한 쉽터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이처럼 반크는 각양의 아름다운 새들이 숲을 찾아와 노래하고 둥지를 틀게하고 꿈을 꾸고 나누는 희망 숲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를 높이고 세계인이 꿈을 나누는 희망과 생명의 숲, 대한민국의 미래이며 반크의 비전입니다

세계인들에게 한국하면 떠오르면 이미지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한강의 기적, 올림픽과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을 지을 만큼 경제적으로 성공한 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상당수의 세계인들은 세계유일의 분단국, 대립적 노사관계, 중국과 일본 사이의 작은 나라 등 부정적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떤 국가를 연상할때 떠오르는 이미지가 국가브랜드입니다. 국가브랜드가 중요한 이유는 기업, 개인 등 소속된 다른 브랜드의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21세기 한국 국가브랜드를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 세계 모든 이와 꿈과 우정을 나누는 나라”로 정하고, “친근한 한국, 내 친구의 나라”라는 주제로 60억 세계인에게 올바른 한국을 알리고 있습니다.
이런 활동이 계속될때 한국의 미래는 어떻게 변화할까요?

정치․외교적 브랜드가 향상됩니다.

세계인들에게 한국이 믿을 만한 친구의 나라라는 인식이 확산되면 교류 희망 국가가 많아져 외교에서 우월한 위치에 설 것이며, 우리 정서와 역사를 이해하는 외국인이 많아질수록 국제사회에 우리 입장을 알리고 설득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나아가 이렇게 강화된 외교적 토양은 국내 정치가 성숙해지는 발판이 될 것입니다.

경제적 브랜드가 향상됩니다.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국제경제 환경에서 화두는 신뢰입니다. 한국이 믿을 수 있는 친구의 나라라는 인식이 전파될수록 외국의 투자도 증가하고, 메이드인코리아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한국에 대한 관광객도 많아질것입니다. 이렇게 될때 한국의 경쟁력은 높아지질것이고 국민경제 또한 윤택해질 것입니다.

사회적 브랜드가 향상됩니다.

88올림픽과 2002월드컵 개최때 우리가 보여준 성숙한 시민의식은 세계인을 감동시켰습니다. 하지만 이런 행사는 매년 개최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면 1년 365일 소통이 가능한 인터넷을 통하여 글로벌 친한파 네트워크 프로그램이  확산된다면 빠르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지속적으로 한국인의 성숙한 사회문화의식을 세계에 알릴 수 있을 것이며, 외국인 친구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글로벌 시민의식도 배워나갈 것입니다.

문화적 브랜드가 향상됩니다.

최근 연예계를 중심으로 한 한류를 통하여 한국문화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음식, 전통, 음악, 미술등 세계의 관심을 끌만한 수많은 문화자산이 있습니다. 더 많은 세계인들의  “친근한 한국, 내 친구의 나라”라는 인식을 갖는다면 한국 문화전반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표출되어 국민 모두가 한류 전도사가 될것이며,  나아가 국민적 관심으로 이어져 우리 문화에 대한 더 활발한 연구과 새로운 문화발전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글로벌 네트워크로 나눔과 평화의 숲, 나아가 희망의 숲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반크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서 한국의 국가브랜드를 새롭게 하고 세계인의 가슴 밭에 더욱 매력적인 한국의 이미지를 심어주어 7천만 한국인을 하나로 통합하는 구심점 역할 뿐 아니라, 나아가 60억 세계인이 각자의 꿈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나눔의 숲이 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세계인이 더욱 가까워지고 궁극적으로 인류평화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한국을 올바로 알리고자 하는데서 출발한 씨앗이 나무가 되고, 무성한 가지와 풍성한 열매를 맺어 세계인이 깃들고, 나아가 울창한 나눔이 있는 희망의 숲이 되는 것. 이것이 반크의 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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