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대에 우뚝 설 한국의 청년들에게

세계 무대에 우뚝 설 한국의 청년들에게

혹시 여러분은 30년 후 세계 속 대한민국의 모습이 궁금해 했던 적 있나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접속하는  여러분은 앞으로 사이버 상에서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외국 친구들을 사귀고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은 이런 나라라고 홍보하는 사이버 외교관이 될 거예요.
따라서 5천만 한국인의 눈으로 우리나라를 바라보지 말고,
60억 세계인이 눈으로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국제적이고 미래적인 시각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지금 바로 머릿속에 세계지도를 그려 보세요

세계지도가 머릿속에 생각나지 않는다면 주변에서 세계지도를 찾아보세요.
그런 다음 아시아를 찾고, 다시 대한민국을 찾아보세요. 자, 우리나라를 발견했나요?
그렇다면 한반도의 위치를 자세히 보세요. 우리나라는 러시아와 아시아 대륙, 태평양 바다의 중간에 다리처럼 놓여 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대륙 문화와 해양 문화가 만나는 한가운데에 위치한다고 말해요.
또한 러시아와 중국의 공산주의, 미국의 자유주의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며 국제 정치의 중심에 있다고 해요.

그리고 우리나라 옆에는 어떤 나라가 있나요? 중국과 일본, 러시아가 있고, 바다 건너는 미국이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한국은 세계 4대 강국의 한가운데에 있군요. 이처럼 한국의 세계 속 위치는 국제 정치적으로나
경제적, 문화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답니다.

미국의 뉴욕이 오늘날 세계의 심장이라 불리는 것은 전 세계 모든 나라의 젊은이들이 뉴욕에 모여
그들의 꿈을 세계인들과 나누기 때문이에요.

마치 한류와 난류가 만나는 곳에 풍부한 물고기가 모이듯이 동양과 서양이 만나고,
국제 정치, 경제, 문화적 이슈가 모일 여건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 우리나라의 지리적 위치는
우리나라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 무대로 발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지요.

인터넷을 국제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인터넷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한국인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고속도로랍니다.
이렇게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인터넷 세상에서 여러분이 즐겨 찾는 웹사이트는 아직도 국내 웹사이트들뿐인가요?
지금 바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해외 웹사이트를 클릭해 보세요.

여러분이 도전만 한다면 외국의 유명 박물관 웹사이트에서 세계적인 명작을 감상할 수 있고,
각 나라 도서관에서 책을 볼 수도 있어요. 유엔 사이트에 방문해서 반기문 사무총장님의 활동 내용을 볼 수 있고요.
우주를 좋아하는 젊은이라면 미국 항공우주국인 나사에 가서 별자리도 볼 수 있지요.

MIT, 하버드 등 해외 유명 대학교의 교수님들의 강의를 들을 수도 있어요.
무엇보다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비싼 어학연수나 글로벌 캠프에 가지 않더라도 외국인 친구를 원하는 만큼 사귈 수 있고,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초고속 인터넷 네트워크가 구축된 나라예요.
OECD 나라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2008년 기준 우리나라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 수는 인구 100명당 31.2명으로 세계 7위랍니다.
국내 인터넷 이용자 수는 3,536만 명이고, 이용률은 77.1퍼센트에 달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 중 과반수가 넘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한다는 얘기지요.

이렇게 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한반도의 지정학적인 장점과 세계 최대 인터넷 네트워크를 활용한다면,
21세기 대한민국은 가장 세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해요.

그렇다면 세계인들이 전망하는 미래 한국의 모습은 어떨까요?

세계적인 투자기관 중 하나인 골드만삭스가 발표한 미래 전망에 따르면 한국의 1인당 국민 소득은
2030년도에는 3위, 2050년도에는 미국에 이어 세계 2위가 될 거라고 3년이나 연속으로 발표했어요.

또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프랑스의 석한 자크 이탈리가 미래 문명을 진단한 《프라테르니테》라는 책에서는
2050년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이 아시아 연합국가의 수도가 될 거라고 했어요.
엘빈 토플러라는 세계적인 학자도 우리나라가 미래에 중국과 일본과 함께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된다고 전망했고요.

그러나 어떤 보고서에는 한국이 세계 최강 대국으로 성장하는 중국에 편입된다는 예측도 있어요.
또 중국과 일본 사이에 낀 샌드위치 신세가 되어 힘없는 약소국가가 된다는 전망도 있고요.

아시아의 중심이 되며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이 될 거라는 전망, 그리고 중국과 일본 사이에 낀 샌드위치 국가가 될 거라는 전망.
한국이라는 나라를 두고 세계인들의 평가는 이처럼 다릅니다.

30년 후 대한민국의 모습은 여러분이 만들 수 있어요

우리나라가 30년 후에 어떤 나라가 되는가는 바로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어요.

2천년 년 전 로마가 세계적인 대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던 것은 차세대 로마 지도자들의 생각이
이미 세계를 경영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백 년 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는 세계적인 명성의 대영제국을 건설한 섬나라 영국은
바다 건너 세계를 경영하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찬 젊은이들이 넘쳐났지요.

400년 전 스페인과 포르투칼, 네덜란드가 세계 무대의 중심에 있었던 것은 그 시대 젊은이들이 생각이
이미 유럽을 넘어섰기 때문이고요. 오늘날 미국이 세계의 중심이 된 것은 수십 년 전부터 미국의 청소년들이 지구를 넘어 달에
착륙한 미국인을 보며 장차 우주를 경영하려는 생각과 꿈이 있었기 때문이랍니다.

미래 30년 후 대한민국의 모습은 지금 대한민국 젊은이 여러분의 꿈과 생각의 크기에 따라 좌우된답니다.

세계의 주인공인 여러분의 꿈을 키우는 것이 세계 속에 대한민국을 키우는 거지요.
여러분이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고, 여러분의 꿈을 세계의 친구들과 나누며,
세계 속에 더 크고 더 웅장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세요.

하지만 여러분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21세기 한 나라의 힘의 크기는 더 이상 경제력이나 군사력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에요.
21세기는 얼마나 세계인들에게 존경을 받을 수 있는가, 얼마나 세계인들과 문화를 소통할 수 있는가,
얼마나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가에 따라 한 나라의 힘의 크기가 결정돼요.

최근 수년간 한국의 드라마가 아시아인들의 꿈을 하나로 이어주는 것처럼,  여러분 스스로도 한류 홍보대사가 되어
한국문화를 통해 전 세계인들과 꿈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해 나가는 거예요.

그리고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함께  한국을 넘어  더 풍요로운 지구촌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꿈을 꾸세요.
지구 온난화, 빈곤, 질병등 전 세계적인 어려움과 문제에 대해 외국 친구들과 협력하여 감동의 리더십을 발휘하세요.

지렛대의 원리를 개발한 아르키메데스는 “거대한 지렛대와 지렛대를 놓을 자리만 발견하면 지구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반크 사이트를 통해 여러분이 여러분의 꿈의 잠재력과 여러분이 태어난 나라 대한민국의 매력을 올바로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장차 대한민국을 통해 전 세계를 움직이는 지렛대를 발견하면 좋겠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21세기 대한민국의 현존하는 미래의 모습니다.
21세기 한국을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세계 모든이와 꿈과 우정을 나누는 나라! 로 실현시킬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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