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 15년 활동을 소개합니다

반크는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영어약자로서 인터넷상에서 외국인 친구들, 한인동포, 입양아들에게 한국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사이버 외교사절단입닌다. 한국을 모르는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정보를 바르게 알리고자 시작되어 지금은 반크 사이버 외교관 정회원이 25,000명, 반크 프로젝트 캠페인 회원은 82,500명, 반크 외국인 회원은 28,473명이 되었습니다.

반크는 1999년 펜팔 사이트로 활동이 시작되어, 2001년 ‘한국바로알리기 범국민 운동 민간 기획단’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사이버 외교관 교육’, ‘세계 최고 금속활자 직지 세계화 사업’, 다국어 사이트 구축 등 외국인에게 올바른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기 위해 힘써 왔습니다.

이렇게 반크가 한국을 알리며 외국인과 우정을 쌓아왔던 다양한 15년간의 활동을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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