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크 초대장

 안녕하세요?  반크에 처음 방문하는 분에게..

여러분은 반크의 상징인 겨자씨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겨자씨는 작아서 처음 뿌려졌을때 사람이든 새든 그 씨앗의 미래가 어떠한지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작은 씨앗은 엄청나게 큰 가지와 잎으로 자라나고
결국에는 정원의 다른 나무들을 덮어 하늘의 새들까지 그 가지에 둥지를 트게 됩니다.

반크는 겨자씨와 같습니다.
처음에는 너무나 작게 시작해서 많은 사람들이 비웃습니다.
반크의 미래가 어떠한지 알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반크는 모든 어려움과 장애를 극복하고 땅을 박차 세상속으로 구석 구석 확산되고,
하늘로  뻗어 나갈것입니다.

한국인을 변화시키고 아시아의 빛으로 세계를 이끌어 나갈것입니다.  

언젠가 사람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반크가 변화시켜나가는 한국이 우리가 그렇게도 꿈꾸는 대한민국이란 사실을

모든 씨앗중 가장 작은 겨자씨가 결국엔 큰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까지 깃들이듯이,
한 사람의 외국친구를 사귀면 전세계 60억 인구가 “내 친구의 나라 한국”을 사랑하게 됩니다.
한 사람의 외국친구를 사귀면 우리나라 7천만 인구가 “내 친구의 나라 한국”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세계 모든이와 꿈과 우정 비즈니스를 나누는 대한민국 KOREA 는 현실이 됩니다

 반크의 뜻은 무엇인가요?

겨자씨는 어떤 씨보다 더 작은 것이지만, 자라면 어떤 풀보다 더 커져서 나무가 되며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입니다 – [Matthew] –

반크는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영어약자로서 인터넷상에서 한국을 알고 싶어하는 외국 친구들과 한인동포. 입양아들에게 이메일로 한국의 모든 것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사이버 관광가이드이자 사이버 외교사절단입니다. 반크는 한국을 모르는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바르게 알리는 “사이버 외교관”을 양성할뿐만 아니라, 전세계 외국인과 한국인을 대상으로 친구맺기를 주선하여 빈곤, 환경, 인권,물부족, 질병오염등 지구촌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내는 “월드체인저”를 키워내고 있습니다.

반크의 시작은 1999년 1월 1일,  21세기 한국이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세계 모든이들과 꿈과 우정, 비즈니스를 나누는 나라, 대한민국 KOREA” 로 변화되는 비전을 품은 크리스천 젊은이의 기도와 겨자씨 믿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마디로 반크는, 한국을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국가로 만들어,
전세계 모든 이들이 한국인을 중심으로 모여 꿈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지구촌 만남의 다리’를 건설하는 단체입니다

반크의 성장 이야기는 아래를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http://korea.prkorea.com/wordpress/dreamschool/?p=183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인이 모여 꿈을 나누어요!

한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모든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꿈과 우정을 나눈다…정말 설레는 일 아닌가요?
그렇지만 그런 일이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이란 나라를 낯선 나라가 아닌 친근한 ‘내 친구의 나라’로 인식시키는 것입니다.
일단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단짝 친구 같은 친근한 이미지의 한국을 심어줘야 합니다.
그래야 한국인과 사귀고 싶어지고, 친구가 사는 나라인 한국도 방문하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세계 속 한국의 이미지는 친근함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멉니다.

외신을 통해 소개되는 한국은 ‘남북으로 갈려 싸우는 불안한 나라, 화염병이 난무하고 경찰과 시위대가
격렬한 시가전을 벌이는 성미 급한 사람들의 나라, 싸구려 제품 생산국, 일본의 소국, 멱살 잡고 싸우는 국회의원이 가득한 나라, 거기에 고위공직자들의 총체적 비리가 판을 치는 나라’라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합니다.

또 외국의 초중고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배우는 교과서에서 한국은 어떻게 묘사되고 있나요?
외국 교과서에 ‘동해’가 버젓이 ‘일본해’라고 표기되어 있다는 사실은 이제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단순히 일본해에 그치지 않습니다. 일본해는 외국 교과서에 소개된 한국사의 왜곡을 총체적으로 상징하는 키워드입니다. 일본해 이외에도 오류와 왜곡은 수없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외국 교과서를 보면 한국의 역사가 중국의 식민지에서 시작되었고 이 후 지속적으로 중국과 일본의 지배를 받아, 한국은 중국과 일본의 종속국가로 전락했다고 소개되고 있습니다. 한국이 소유하고 있는 문화는 전부 중국에서 유래되었고 일본의 한반도 침략은 한국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한 교과서도 많습니다. 이런 역사인식은 과거 일제강점기 시절 한국인들이 일본의 한국지배를 숙명적인 것으로 받아들이도록 만들기 위해, 그리고 한민족의 주체성을 말살하기 위해 일본이 고의적으로 왜곡하여 강조한 내용입니다.

자연히 이런 교과서를 접한 외국 학생들은 한국을 중국과 일본 사이에 낀 의미 없는 나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 한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생각합니다. 따지고 보면 이 모든 일은 일본의 역사 교과서에 실린 왜곡된 한국사가 수십 년이 지나는 동안 아무런 조치도 없이 전세계 각 나라의 교과서로 전파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외국 교과서에 소개된 왜곡된 한국의 역사가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알다시피 인터넷은 파급력과 정보전파력이 막강합니다.

실제로 최근 전세계 유명 언론사. 정부기관. 대형 인터넷 포탈사이트에서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라는
한국 속담을 인용하여 한국의 국가이미지를 ‘비겁한 새우’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한국은 외세의 침략에 ‘고립정책’으로 대응했고, 그런 정책으로 인해 점진적으로 아시아에서 ‘은둔의 왕국’이 되었다고 소개합니다. 이는 중국과 일본에 침략. 합병 .점령을 당하면서 한국이 직접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생존하기 위해 속임수를 사용해 왔다면서 한국을 비겁한 나라, 은둔의 국가로 소개한 미국 사회지리 교과서에서 복제된 내용입니다. 정보통신에 강한 한국의 네티즌이라면 이런 인터넷의 확장성과 복제성을 그 누구보다 더 잘 알 것입니다.

이외에도 외국 관광사이트에 한국은 전형적인 후진국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콜레라에 걸릴 위험성이 높으니 면역력이 없는 모든 여행자들은 A형간염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고, 심지어 전염병이 많은 나라니 여행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는 등 한국전쟁 직후의 한국 모습이 아직까지도 통용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아프리카 수준이라고 소개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마도 이는 우리나라가 외신뉴스, 외국 교과서, 인터넷과 같은 접점을 통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국가홍보를 하지 못했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보다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는 외국인들이 한국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들이 한국을 사랑한다면 우리가 수정을 요구하기 전에 한국을 알기 위해 노력했을 것이고. 한국의 바른 모습을 소개하기 위해 애썼을  겁니다.

반크의 해결책은? 

이런 모든 상황을 고려해 볼때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안은
결국 전세계 60억 외국인들이 한국을 ‘내 친구의 나라’처럼 사랑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반크는 이를 위해 ‘사이버 외교관, 월드 체인저(반키) 양성 사업’, 일명 [PRKOREA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PRKOREA 프로젝트]란 전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직접적으로 홍보하는 20만 명의 ‘사이버 외교관’을 양성하는 일입니다. 외국인 친구를 1인당 5명씩만 사귀면 모두 100만 명의 외국 친구에게 한국을 홍보할 수 있죠. 그러면 대한민국의 영향력을 점진적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PRKOREA 프로젝트]는 작게는 그 친구의 가정에서부터 크게는 그 국가와 민족에까지 한국의 영향력을 단계적으로 확장시키는 일입니다. 다시 말하면 전세계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을 홍보할 수 있는 사이버 외교관을 양성하고, 해외친구들과 그 가족, 국가와 사회, 더 나아가 60억 인류를 대상으로 정치. 경제. 문화. 역사. 사회 .관광 등 한국의 모든 이미지를 점진적으로 ‘친구의 나라’로 변화시키는 계획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외구친구 단 한 명으로부터 홍보활동을 시작하는 것은 번거롭고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릴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시간이 걸리고 그 과정에 엄청난 노력과 땀이 요구된다 할지라도, 그것이 세계 속에 한국을 ‘내 친구의 나라’로 친근하게 변화시키는 올바른 길이라고 믿습니다.

 [PRKOREA 프로젝트]를 통해 양성된 사이버 외교관과 월드 체인저 반키들은 각각 14 단계의 순서로 점진적으로
훈련을 받게 됩니다.

* 사이버 외교관 되기 14단계 훈련 /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 알려나갑니다!
세계인과 친구되어 한국을 바로 알리고, 한국의 국가 이미지를 세계속에 높여나갑니다

한국 홍보자료 모으기 → 영어로 자기소개, 한국 소개하기 → e펜팔로 한국홍보
→ 채팅방 한국홍보 → 국제 전문가 되기 → 외신 번역하기 → 한국 오류 발견하기
→외국 교과서 출판사에 친선서한 보내기 → 외국 기관에 협력서한 보내기 → 해외 학교에 교류서한 보내기
→ 항의서한 보내기 → 해외 한민족 하나로 모으기 → 우리들의 꿈 이루기 → 대한민국의 꿈 이루기

http://diplomat.prkorea.com

* 월드 체인저 되기 14단계 훈련 / 대한민국을 가슴에 품고 지구촌을 변화시켜나갑니다!

세계인과 친구되어 지구촌을 이해하고, 지구촌 문제를 해결하는 월드 리더로 성장합니다.

세계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 MDGs 알아보기 → 영어로 지구촌 문제 소개하기  → 해외친구 사귀기 → 글로벌 에티켓 알아보기 → 세계유산 조사하기 → 지구촌문제 해결하기 → 국제기구 조사하기 → 지구공동과제(기후변화,분쟁, 빈곤)해결하기 → 외신번역하기 → 국제서한 보내기 → 나의 멘토, 월드리더 찾기 → 세계를 향한 꿈 다지기

http://changer.prkorea.com

이와 같이 반크의 핵심활동은 해외 펜팔을 통해 전세계인과 직접적으로 교류하여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바로 알려나가며, 동시에 외국 친구들이 접하는 각종 해외 정보물에 잘못 기술된 한국의 모습을 시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과정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우리가 꿈꾸는 친근한 대한민국’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펜팔로 사귄 해외 친구들에게 우리의 삶 전체를 통해 진실된 한국의 모습을 보여주면, 그 친구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신과 가족, 친척 등 그 나라의 다른 사람들에게 한국을 제대로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주위 사람들의 생각부터 변화시켜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전세계 사람들이 모두 ‘한국’ 하면 “아! 내 친구의 나라, 친근하고 믿을 수 있는 나라” 라고 말하는 날이 올 겁니다.

너무 무모한 프로젝트 아닌가요?

사람들은 말합니다.아시아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의 이름 ‘코리아’를 전세계 60억 인구 모두에게 널리 알리려는
반크의 꿈을 위해서는 엄청난 홍보비용과 대규모 선전기관이 필요하다고, 그렇기 때문에 꿈을 포기하라고,

하지만, 반크는 말합니다. 우리는 세계최고수준의 초고속 인터넷망, 초.중.고 교육망,
그리고 3천만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 인구가 있다고, 이 인구를 지렛대로 삼으면 전세계 60억 인구 모두에게 ‘대한민국’을 널리 알릴수 있다고, 그렇기 때문에 반크의 꿈을 이룰수 있다고.

계획은 정말 그럴 듯한데, 너무 무모한 프로젝트 아니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렛대의 원리를 개발한 아르키메데스는 ‘거대한 지렛대와 지렛대를 놓을 자리만 발견하면 지구도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속 인터넷망, 초중고 학교 교육망, 그리고 세계 최대의 인터넷 인구가 있습니다. 이 인터넷망과 교육망을 지렛대로 삼고, 우리나라 모든 네티즌들이 거대한 지렛대에 힘을 가하면 전세계 60억 인구 모두에게 ‘내 친구의 나라 대한민국’을 널리 알릴 수 있습니다.

누구나 전혀 모르는 사람의 말보다 자기가 아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신뢰하기 마련입니다. 이런 신뢰를 기반으로 할 때, 잘못 알려진 한국의 역사, 좋지 않게 전달된 한국의 이미지를 외국친구들과 함께 시정할 수 있는 겁니다.

많은 이들이 한국 홍보란 외국의 유명한 방송에 CF를 내보내고, 한국의 멋진 모습만 일방적으로 편집해서
전세계에 전달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반크의 생각은 다릅니다.
한국 홍보에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일방적인 “선전”과 화려한 “홍보지”가 아니라
한국인의 진실된 “삶” 입니다

한 명의 외국친구가 한국을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에는
한국인의 무한한 정성과 인내, 책임감, 그리고 헌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한개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서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열매를 많이 맺는다고 했습니다.

한명의 외국친구를 향한 한국인의 지속적인 사랑과 기쁨, 평화와 인내, 친절과 선함, 성실과 따스한 정다움, 그리고 절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외국친구가 속한 공동체까지 확산 될 것이고, 이는 다시 외국친구가 속한 사회 전 영역에서 한국에 대한 사랑으로 표현될 것입니다.

모든 씨앗중 가장 작은 겨자씨가 결국엔 큰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까지 깃들이듯이, 한 사람의 외국친구를 사귀면 전세계 60억 인구가 “내 친구의 나라 한국”을 사랑하게 됩니다.
한 사람의 외국친구를 사귀면 우리나라 7천만 인구가 “내 친구의 나라 한국”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세계 모든 이들과 꿈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 KOREA” 이것이 반크가 PRKOREA 프로젝트를 통해 변화시켜나가는 세계 속의 한국, 한국인의 모습입니다.

반크가 바라는 대한민국은

반크는 꿈이 있습니다. 반크의 모든 활동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행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자기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비전’이라고 하는데, 반크는 이 나라와 민족을 향한 가슴 벅찬 비전이 있습니다.
반크는 기나 긴 5천 년의 역사 동안 아시아와 동북아 주변 국가에게 끊임없는 침략과 약탈을 받았던
대한민국 역사의 물줄기를 송두리째 바꾸고자 합니다. 반크의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시아와 동북아 주변 국가를 능동적으로 주도하고 개척하는 나라!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으로 성장하는 나라!
   나아가 전세계 모든 이들과 꿈과 우정을 나누는 나라, 대한민국 KOREA!

여기서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은 물질적으로 풍요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비전이고
‘전세계 모든 이와 꿈과 우정을 나누는 나라’는 정신적으로 풍요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비전입니다.

반크는 대한민국이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이 되어 경제적으로 풍요한 나라가 되고, 풍요한 경제력을 기반으로 전세계 모든 이에게 사랑을 베푸는 그런 나라가 되길 원합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 전세계 모든 이와 꿈과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근한 국민이 되어 전세계 모든 이에게 사랑을 받는 그런 국민이 되길 원합니다.

반크의 비전은 대한민국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학생.주부.직장인. 경제인. 문화 예술인 등
각 분야의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비전입니다.

반크의 비전과 사명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미션’이란 게 필요합니다.
꿈만 꾸고 그에 걸맞은 실천을 하지 않으면 그야말로 꿈에서 그치고 말죠.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에게 어떤 사명, 즉 미션을 부과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크의 미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전세계 8억 해외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이미지를 변화시킨다.
  둘째, 흩어진 650만 한민족을 하나로 모은다.
  셋째, 7천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꿈을 격려하고 고양하며 촉진시키고 섬긴다.

반크 구성원은 이 비전과 미션을 이루기 위해서 모든 에너지를 집중하고 있습니다.
내가 쓰는 메일 한 통, 내가 보내는 편지 한 장이 가깝게는 나의 생활을 변화시킬 것이고
또 나아가 대한민국의 내일을 변화시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반크에서 활동하면 외국인 친구와 친밀감을 나누는 기쁨이 무엇인지, 지구 반대쪽의 친구들과 꿈과 우정을 나누는 설렘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내가 세계 속의 한국을 대표한다는 뿌듯함’을 맛볼 수 있을 겁니다.
외국 친구를 향한 자신의 작은 노력이 한국을 향한 그 친구의 마음까지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될 테니까요.
반크활동을 통해 여러분은 한국을 변화시키는 주체가 특정 계층이나 인물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 자신이라는 것을
깨우치게 될 겁니다.

정해진 것을 그대로 수용하고 따르는  객체(엑스트라)가 아닌 세계속에 한국을 변화시키는 주체(주인공)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거지요. 이렇게 다시 태어난 여러분은 앞으로 한국을 변화시키는 힘의 주체가 될 것이며 대한민국 사회 전체와 대한민국을 구성하는 어린이.청소년. 어른들의 변화를 이끌게 될 겁니다. 여러분의 활동이 대한민국을 변화시키는 거지요. 여러분의 활동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살펴볼까요?

반크 활동을 통해  변화되는 대한민국의 모습이 궁금해요

먼저 여러분은 대한민국 사회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전세계 60억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분의 한국 홍보활동은 한국의 이미지를 개선시킬것이고, 그러한 과정 속에서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새롭게 변화될 것입니다. 세계에 한국을 홍보하려면 한국인 스스로가 한국을 똑바로 알고 사랑해야 하며, 외국인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 스스로 잘못된 부분을 고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이 땅의 어린이를 변화시킬 겁니다.
폭력성이 강한 게임과 저질 음란사이트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수많은 어린이들이 여러분의 활동을 통해 인터넷을 전세계 어린이들과 꿈과 우정을 나누는 통로로 활용하게 될 겁니다. 폭력게임과 음란사이트의 유혹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고, ‘피부색과 언어를 떠나 세계는 하나’라는 밝고 아름다운 세계관을 갖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의 청소년도 변화시킬 겁니다.
교실파괴로까지 이어지는 교육환경 속에서 목적 없이 공부하는 청소년들이 반크활동을 하는 여러분을 보고 자발적으로 학교공부에 참여하게 됩니다. 외국 친구를 사귀면 자연적으로 한국의 모든 것이 궁금해지기 마련입니다. 또한 그 친구의 나라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겠지요. 그리고 그 친구와 조금이라도 더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면 영어공부도 열심히 하게 될겁니다. 이 때부터 청소년들은 수험위주의 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자발적인 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땅의 어른들을 변화시킬 겁니다.
여러분의 활동은 우리나라에서 희망을 잃어버리고 이민을 떠나려 마음먹은 우리나라 모든 어른들의 발길을 되돌릴 겁니다. 아무리 부정해도 내 나라는 대한민국이고 밖에 나가면 그 나라의 수준에 따라 대우를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내 아이가 살아갈 나라를 좀더 자랑스러운 나라로 만들기 위해 이 땅을 도피하기 보다는 이 땅을 변화시켜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지요?
이것이 바로 반크가 그리는 우리의 미래이며, 또한 반드시 우리에게 다가올 내일의 모습입니다. 모든 씨앗 중 가장 작은 겨자씨가 자라면 어떤 풀보다 커져서 큰 나무가 되고 공중의 새들이 찾아와 그 가지에 깃들 듯 아무리 작은 실천이라 해도 지속적으로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지금은 멀고 원대해 보이기만 하는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반크의 초대를 받아 이제 반크의 꿈에 함께 하고 싶어요! 이제 어떻게 하면 되죠?

* 반크에 평생 회원이 되어주세요

반크에 평생회비 3만원을 납부하여 평생 회원으로 등록하시면 국적과 나이, 성별, 외국어 능력과는 상관없이“
사이버 외교관 되기 14단계 훈련과정”과“ 월드 체인저 되기 14단계 훈련과정”을 받아 사이버 외교관과 월드 체인저 반키가 될 수 있습니다.

사이버 외교관 되기 14단계 훈련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 알려나갑니다! 세계인과 친구되어 한국을 바로 알리고, 한국의 국가 이미지를 세계속에 높여나갑니다.

<사이버 외교관 교육 사이트>  http://diplomat.prkorea.com

월드 체인저 되기 14단계 훈련
대한민국을 가슴에 품고 지구촌을 변화시켜나갑니다! 세계인과 친구되어 지구촌을이해하고, 지구촌 문제를 해결하는 월드 리더로 성장합니다.

<월드 체인저 교육 사이트> http://changer.prkorea.com/

* 반크의 캠페인 회원이 되어주세요!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와 세계를 변화시키는 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반크의 무료 교육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우선 <글로벌 역사 외교관 양성 아카데미 : http://peace.prkorea.com 입니다

이 사이트는 아시아 분쟁관련 내용을 올바로 배우고 지구촌 글로벌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세계적 리더를 키우기 위해 반크에서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을 위해 만든 교육사이트입니다

또 다른 사이트는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 : http://dokdo.prkorea.com > 입니다.

이 사이트는 한국의 역사, 영토, 문화를 올바로 배우고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한국홍보대사를 키우기 위해 반크에서 만든 교육 사이트입니다.

위의 글로벌 역사 외교 아카데미. 사이버 독도 사관학교를 주변 이들에게 알려주시면
반크 회원들 처럼 민족을 가슴에 품고 세계를 변화시키는 실력을 얻을수 있을것 입니다. 
 
*  반크의 단행본을 주변 친구들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예스 24, 인터파크, 알라딘등 인터넷 서점에서 반크에서 발행한 책자를 구할수 있습니다.
이 책들을 여러분의 주변 가족과 친구들에게 알려주시면
반크의 꿈이 대한민국의 꿈으로 변화가 될것입니다.

우리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달봄), 청년 반크, 세계를 품다(랜덤하우스 코리아),  사이버 외교관 반크(한언 출판사)

<반크 단행본 구입하기 http://prkorea.com/vankbook/  >

* 반크 꿈 영상을 다운받아 주변사람들에게 보여주세요

< 반크 영상 다운 받기 http://www.prkorea.com/download/  >

* 반크에서 제작한 다양한 한국홍보자료를 통해 한국을 세계에 알려주세요

< 반크 한국홍보자료 다운 받기 http://data.prkorea.com  >

청년 반크의 미래!  Near Japan, Near China 가 아닌 Near Korea 첫 세대를 향해 나아갑시다

과거 한국의 청년들은 해외에서 처음 만나는 외국인으로부터 혹시 일본인이세요? 혹시 중국인이세요?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청년들은 해외에서 처음만나는 외국인에게 우리는 일본과 중국옆에 있는 나라 한국에서 왔다고 말을 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미래 한국의 청년들은 세계속에 변화된 대한민국에서 살게 될것입니다.

Are you Japanese, Are you Chinese 가 아닌 Are you Korea 첫세대에서 살게 될것입니다.

Near Japan, Near China 가 아닌 Near Korea 첫 세대에서 살게 될것입니다.

Near Korea 세대는, 언젠가 세계인들이 동양인을 보면 한눈에 당신 혹시 한국인입니까? 라는 질문을 받게 될 첫 세대입니다.

Near Korea 세대는 언젠가 일본과 중국의 청년들이 세계인들을 만나면 우리는 한국옆에 있는 나라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게 될 첫 세대입니다

Near Korea 세대는 언젠가 한국의 청년들이 국제무대에서 만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감사하다고, 당신들 나라 한국 덕분에 아시아인이 하나가 되고,
하나된 아시아가 지구촌을 변화되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될 첫 세대입니다

Near Korea 세대는
언젠가 세계인들이 한국하면 평화적으로 통일한국을 성취하여 아시아 피스메이커가 된 나라,
아시아의 중심, 동북아의 관문 전세계 모든이와 꿈과 우정을 나누는 대한민국이라고 말하게
될 첫 세대입니다.

바로 당신이 Near Korea 첫 세대를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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